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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미국의 선제공격에는 핵무력으로 대응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6일 《핵전쟁광들에게는 우리 핵무력의 단호하고 강력한 대응만이 대답으로 된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트럼프패가 또다시 우리에 대한 《핵선제공격》가능성을 운운해나섰다.
지난 10월 30일 미국회 상원 외교위원회에서 진행된 대통령의 군사력사용권한에 관한 청문회에서 국방장관 마티스와 국무장관 틸러슨이 트럼프가 국회의 승인이 없이도 우리를 선제공격할 권한을 가지고있다는 망발을 줴쳐댔다.
마티스와 틸러슨은 《북조선의 경우는 미국에 대한 직접적이고 긴박하며 실제적인 위협이므로 수리아를 공격한것처럼 먼저 행동하고 국회에 통보》할수 있으며 《다른 국가가 미국을 대상으로 대량살륙무기를 사용할 준비가 되여있다면 핵선제공격을 가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는 상황도 상상할수 있다.》고 력설하였다.
더우기 과거 그 어느 대통령도 선제공격권한을 포기한적이 없으며 《트럼프도 군통수권자로서 법적으로 부여된 권한을 행사할수 있다.》고 떠벌이였다.
마티스와 틸러슨의 망발의 본질은 트럼프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국회의 승인이 없이 우리를 핵으로 선제공격할수 있다는것이다.
우리에 대한 핵선제공격흉심을 또다시 드러낸 미국외교안보우두머리라는자들의 망발은 우리 국가에 대한 극히 엄중한 도발행위가 아닐수 없다.
력대 그 어느 미행정부도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에 대해 지금처럼 로골적으로 떠들어댄적이 없었으며 이것은 우리에 대한 트럼프패의 핵위협공갈이 무모한 실행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미국회에서도 무모하기 짝이 없는 미치광이 트럼프에게서 선제공격권한을 박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 때에 국방장관과 국무장관이라는자들이 그것을 극구 제창해나선것만 보아도 트럼프행정부의 대조선침략기도를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이자들의 《핵선제공격》망발은 우리가 선택한 핵보유의 길이 천만번 옳았으며 끝까지 가야 할 길임을 다시한번 확증해주었다.
미국이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기도를 숨김없이 드러낸 이상 우리도 피하지 않을것이며 지금까지 다져온 막강한 핵무력으로 단호히 대응할것이다.
조선반도에서 불집이 터지는 경우 산생될 파국적후과의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이 지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440785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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