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단체 문화예술계 탄압한 리명박들의 죄행 규탄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적페청산과 문화민주주의를 위한 문화예술대책위원회가 4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요시찰명단작성으로 문화예술계를 옭아매고 길들이려 한 리명박과 공범자들의 죄행을 규탄하였다.

단체는 1년전 박근혜《정부》가 감행했던 요시찰명단작성사건이 드러났는데 지금은 그 뿌리가 리명박《정부》부터 시작되였다는것을 알게 되였다고 규탄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 고발장을 제출할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고소, 고발은 국민을 사찰하고 감시한데 대하여 철저하게 조사하며 나아가 사회의 주인은 권력자가 아니라 국민이라는것을 선포하기 위해서라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리명박이 당국을 비판하는 사람들에 대한 요시찰명단을 작성하여 그들의 일자리를 빼앗으며 탄압하였다고 규탄하고 문화예술인들은 권력에 아부하거나 복종하는 사람들이 아니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109476464/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