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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트럼프와 현 당국자 규탄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일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 《싸드철회 한반도평화실현 특별위원회》가 대전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발발국면으로 몰아가는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와 전쟁광을 《국빈》으로 맞이하려는 현 당국자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국은 《싸드》배치, 합동군사연습, 북에 대한 제재와 전쟁위협 등으로 조선반도전쟁위기를 극도로 고조시켰다고 까밝히면서 미국이 불법적이며 강제적인 《싸드》배치를 즉시 철회하고 남조선당국은 《호상방위조약》을 비롯하여 미국과의 불평등한 모든것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은 더이상 남조선을 자기의 패권과 야욕실현을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지 말라고 그들은 요구하였다.
그들은 우리 민족을 절멸시키려 할뿐아니라 전세계를 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미국과 트럼프의 망동을 그저 지켜보고만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민족의 생존과 평화를 위해 모두가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
그들은 남조선당국이 모욕을 당하고도 트럼프를 《국빈》으로 맞아들이고 미국집권자의 행각지들가운데서 유일하게 《국회》연설까지 허용하는것은 치욕중의 치욕이라고 비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30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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