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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트럼프에게 국민의 우려와 분노 전달해야 한다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7일 《트럼프는 한국국민의 우려와 분노를 제대로 들어야 한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남조선에서 트럼프의 행각과 《국회》연설을 앞두고 우려와 반대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 리유는 트럼프의 막말과 《미치광이전략》이 재현되지 않겠는가 하는데 있다고 밝혔다.
남조선행각전에 미국의 태도는 일방적이고 로골적이였으며 트럼프는 아시아나라들에 대한 행각에 앞서 조선반도주변에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전략자산들을 끌어들였다고 까밝혔다.
전쟁이 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서 죽을것이라는 폭언을 한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앞두고 반전, 반트럼프여론이 높아지는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주장하였다.
초불혁명을 성사시킨 국민이 원하는것은 국민주권과 조선반도평화이라고 하면서 당국이 트럼프에게 국민의 우려와 분노를 정확히 전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트럼프가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조미평화협정체결에 나설데 대한 세계적인 여론에 귀를 기울일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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