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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각계층의 반미,반전투쟁 련일 고조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행각을 반대하며 미국의 침략전쟁책동을 배격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련일 고조되고있다.

4일 전 지역에서 트럼프반대공동행동의 주최로 범국민대회가 일제히 진행된데 이어 5일 서울의 종로구에서는 시민사회단체련대회의, 《시민평화포럼》, 참여련대, 《통일의병》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집회를 가지고 미국의 전쟁책동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트럼프의 핵전쟁소동으로 지금 조선반도정세가 최극단상태에 놓여있다고 밝혔다.
전쟁이 일어나면 남조선이 재더미가 될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민중의 힘으로 전쟁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미국의 북침핵전쟁도발을 막기 위한 투쟁에 모두가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벌리였다.
늙다리전쟁광의 행각을 반대하는 투쟁은 트럼프가 남조선에 발을 들여놓고 돌아치게 될 7일과 8일에 절정에 달할것이라 한다.
트럼프반대공동행동은 이 날들을 철야집중투쟁기간으로 선포하고 청와대와 《국회》, 트럼프가 들어있게 될 장소 등지에서 대규모의 집회들을 벌릴것을 계획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238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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