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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국당국의 호전적망동이 핵재난 몰아온다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북의 위협과 도발대비》를 떠벌이며 전라남도와 제주도를 비롯한 3개 지역에서 군부대들과 행정기관, 민간인들이 동원되는 《2017년 하반기 충무》훈련과 《화랑》훈련을 벌려놓았다.한편 괴뢰들은 미국과 함께 북침을 가상한 대규모적인 《호국》훈련을 감행하고있다.

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들의 동시다발적인 전쟁연습소동은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더한층 격화시키면서 정세를 위험천만한 폭발국면에로 몰아가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괴뢰들이 이런 도발적인 북침전쟁연습을 감행해나선것은 조선반도유사시 괴뢰군은 물론 남조선의 모든 인적, 물적자원을 미국의 무모한 북침전쟁책동에 깡그리 섬겨바치기 위한 쓸개빠진 망동인 동시에 남조선내부에 동족에 대한 적대의식과 전쟁분위기를 고취하는 불순한 모략책동이라고 폭로하였다.
구접스러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남조선의 모든것을 상전의 아가리에 모조리 쓸어넣고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다는 자살적망동도 서슴지 않을 추악한 매국역적들이 바로 현 괴뢰집권세력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도발》이니, 《위협》이니 하고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그것을 구실로 반공화국제재압박과 북침전쟁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하지만 현실은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격화시키고 핵재난을 몰아오는 도발자, 전쟁광신자는 미국과 괴뢰들이라는것을 여실히 폭로해주고있다.
외세를 등에 업고 민족의 운명을 해치는 괴뢰호전광들은 무분별한 대결망동의 대가를 반드시 비싸게 치르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888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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