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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이 조선을 놀래워보려는것은 오산중의 오산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침략과 전쟁에 이골이 난 미국이 《북핵위협》에 대해 떠들며 그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압박의 도수를 최대로 끌어올리고있는데 대하여 폭로규탄하였다.

론설은 지구상에서 핵무기를 제일먼저 만들고 인류에게 핵참화를 들씌운 천인공노할 핵범죄자가 그 누구의 《핵위협》에 대해 지껄여대며 전쟁광기를 부리고있는것은 실로 파렴치의 극치라고 단죄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의 엄중한 사태는 트럼프가 줴친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와 《절멸》이라는 미치광이폭언이 군사적도박에로 이어지고있으며 우리 민족의 생존과 발전을 위협하고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재난을 몰아오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미제가 핵위협공갈로 우리를 놀래워보려는것은 오산중의 오산이다.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조미사이의 력학관계가 근본적으로 달라진 현실을 망각하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압살정책과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계속 매달리는것은 한치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얼간망둥이들의 추태라고밖에 달리 말할수 없다.
미국이 헛된 망상에 사로잡혀 무모한 군사적위협과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매달릴수록 쓰디쓴 참패만이 차례지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456426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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