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민주조선 송영무장관의 《북붕괴》망발 단죄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국회에 나타난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는 그 무슨 《북의 위협수위》와 관련한 질문에 대답하면서 《북붕괴》나발을 꺼리낌없이 토해냈다.

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송영무의 망발은 미국의 악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추종하여 조선반도에 최악의 전쟁위험을 불러오는 추악한 공범자의 파렴치한 궤변에 불과하다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송영무의 대결적망발들은 북침야망실현에 피눈이 되여 날뛰여온 선임자들도 무색케할만큼 광적이고 호전적인것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괴뢰들이 하내비처럼 섬기는 미국상전들조차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을 방법이 없어 전전긍긍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송영무따위가 감히 《참수작전》계획과 《북의 심장부를 파고들》 정예공정사단창설을 운운하며 분별없이 날뛰고있는것은 숭어뛰니 망둥어도 뛴다는 격의 푼수없는 망동이 아닐수 없다.
우리는 이미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도전해나서는자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라는데 대해 명백히 경고하였다.감히 《참수작전》계획과 정예공정사단창설까지 떠들어대며 동족대결광의 추악한 본색을 드러낸 송영무도 여기에서 례외로 될수는 없다.
남조선집권자는 송영무와 같은 대결망나니를 임명하고 비호두둔해온 당사자이다.때문에 남조선집권자도 송영무의 파렴치한 폭언에 대해 응당한 책임을 느껴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4719996019/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