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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나무심기방법들 각지에 도입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산림조성사업이 전국가적인 사업으로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가운데 최근 연구완성된 새로운 나무심기방법들이 전국각지에 도입되고있다.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연구원에서는 일정한 농도의 소금물과 후민산염, 아크릴계테라코템을 리용하는 새로운 나무심기방법들을 완성하여 나무의 사름률을 높일수 있는 과학적담보를 마련하였다.
이에 토대하여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총국에서는 올해 연구성과들을 전국의 많은 시, 군들에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시켰다.
평안북도 구성시와 구장, 의주, 선천군에서는 후민산염에 의한 뿌리담금처리 및 잎덧비료주기방법으로 나무를 심어 사름률을 최대로 높일수 있게 하였다.
후민산염에 닥풀이나 진흙물을 섞은 용액, 일정한 농도의 소금물에 의한 뿌리처리방법도입이 평안남도 개천, 덕천시, 북창, 회창군 등에서 전개되였다.
특히 은산군에서 후민산염을 리용하여 창성이깔나무의 사름률보장이 어렵다던 읍지구를 포함한 1,100여정보의 메마른 땅에서 놀라운 성과를 이룩하였다.
평양시안의 산림복구전투장들에서도 아크릴계테라코템을 보다 효과적으로 리용할수 있는 또 하나의 방도를 찾아내고 나무심기에 적용하였다.
현재 산림연구원에서는 여름철에 나무를 심어 높은 사름률을 보장하기 위한 연구사업에도 힘을 넣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905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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