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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홍준표의 《전술핵무기재배치》구걸 규탄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보수야당인 《자유한국당》의 대표 홍준표역도는 또다시 구걸보따리를 꿍져가지고 미국에 건너가 갖은 역겨운 추태를 다 부리였다.이자는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조선전쟁에서 황천객이 된 미제침략군들의 무덤을 찾아가 참배하는 놀음부터 벌려놓았다.그리고는 미행정부관료들과 미국회 의원들, 조선반도문제전문가들을 찾아다니며 지금과 같은 심각한 상황에서 미국과 남조선이 《나토식핵동맹》을 맺어야 한다느니, 《전술핵무기를 재배치》해야 한다느니 하고 생떼질을 하였다.

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에 대한 홍준표역도의 이번 나들이는 특등친미사대매국노, 더러운 정치간상배, 극악한 인간추물로서의 자기의 몰골을 고스란히 드러낸 반역행각이였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남조선정치사에 력대 괴뢰보수패당의 대미굴종적추태들이 수다하게 기록되여있지만 홍준표처럼 핵구걸광대놀음을 벌리며 해괴하고 빙충맞게 놀아댄 버러지같은 자는 없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홍준표역도가 들고나온 《전술핵무기재배치》론이라는것은 사실상 미국상전에게 조선반도에서 핵무기를 상용무기처럼 아무때나 사용해달라고 간청하는것이나 다름없다.
더욱 격분을 자아내는것은 홍준표역도가 입에 담지 못할 망언으로 우리를 참을수 없이 모독하고 《트럼프의 북핵대응방식은 아주 적절》하다고 괴여올리며 반공화국대결란동을 부린것이다.
같은 날 《민주조선》도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감옥에 처박혀야 할 특등범죄자가 뻐젓이 고개를 쳐들고 저들의 불순한 목적을 이루어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꼴이야말로 남조선사회의 비극이고 민족의 수치라고 하면서 홍준표역도는 한시바삐 제거해버려야 할 남조선사회의 재앙거리이라고 락인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4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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