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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미국에서 반전평화시위투쟁 고조

(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7일 미국에서 트럼프의 전쟁정책을 반대하는 반전평화시위투쟁이 고조되고있는데 대한 글을 실었다.

신문은 3일과 4일 재미동포들과 미국의 진보적평화단체들이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를 반대규탄하는 시위투쟁을 전개한데 대하여 전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북이 대륙간탄도미싸일장착용 수소탄시험으로 지축을 뒤흔들고 일본렬도를 넘어가는 대륙간탄도미싸일을 련이어 발사한것으로 하여 괌도와 하와이의 주민들이 대피공문까지 받아들고 불안에 떨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미국본토에서 반전평화시위가 고조되고있다.
이런 상황에서 북이 대륙간탄도미싸일을 발사한다면 북에 대한 《응징》분위기가 높아지는것이 아니라 남조선에 주둔한 미군철수와 조미평화협정체결을 요구하는 미국인들의 시위가 폭발할수 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02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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