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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트럼프의 광태는 미국사회에 공포와 불안 가져다주고있다

(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최근 미국의 정계와 사회계에서 언제 핵전쟁개시단추를 누를지 알수 없는 미치광이 트럼프의 무력사용권한을 제한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론평은 미국의 정계, 사회계가 침략정책을 직접 집행하는 대통령의 무력사용권한을 제한해야 한다고 들고일어나기는 사상 처음이며 더우기 미국의 전직대통령들까지 트럼프에게 쥐여져있는 핵선제공격권한을 제한하여야 한다는 견해를 표시하고있는것은 그야말로 전례없는 일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만큼 트럼프의 호전적폭언과 전쟁광기가 더이상 그대로 내버려둘수 없는 극단적인 지경에 이르렀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트럼프의 무분별한 광태로 하여 조미사이에는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를 최악의 상황이 조성되고있다.
리성을 잃은 트럼프와 그 패거리들의 무분별한 전쟁객기는 임의의 시각에 조선반도에서 북침핵전쟁으로 번져질수 있다.그것이 세계적인 열핵전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담보는 어디에도 없다.
이 험악한 사태를 수습해야 할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을 걷어치우지 않는 한 그에 핵으로 맞서는것은 우리의 응당한 자위적권리이며 이러한 원칙적립장은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것이다.
트럼프의 정신병적인 광태는 미국사회에 공포와 불안만을 가져다주고있다.
론평은 트럼프를 그대로 두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지 않는다면 미국과 온 세계가 핵전쟁의 악몽에서 벗어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328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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