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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의 《북인권》소동 규탄

(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민주조선》은 미국이 아직도 다 거덜이 난 반공화국《인권》소동에 계속 매달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이를 규탄하는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

론평은 이것은 날로 높아가는 공화국의 대외적권위를 한사코 깎아내리고 우리의 제도를 말살하기 위한 용납 못할 도발로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고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극심한 인권페허지대인 미국은 애당초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입에 올릴 자격이나 체면도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국내에서뿐아니라 세계도처에서도 살륙과 방화, 강탈을 비롯한 치떨리는 반인륜적범죄행위를 꺼리낌없이 감행하는 특등인권범죄국이 다름아닌 미국이다.그런 주제에 감히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운운하면서 유치한 놀음에 매달리는것은 인간의 참다운 권리와 복리를 최상의 경지에서 보장해주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다.
미국이 밑창이 드러날대로 드러난 반공화국《인권》소동에 아직까지 집요하게 매달리는것은 한 나라, 한 민족을 지구상에서 완전히 없애려는 극악무도한 흉심의 발로이다.
조미대결에서의 거듭되는 참패를 만회하기 위해 미국이 체통에 어울리지 않게 인간쓰레기들한테까지 기대여 벌리고있는것이 다름아닌 반공화국《인권》소동이다.미국이 이따위 추하고 비렬한 모략극으로 그 무엇을 기대하려고 타산했다면 그것은 완전한 오산이다.
론평은 미국이 피대를 돋구며 《북인권》나발을 불어대도 그것은 달밤에 개짖는 소리와 다를바 없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그 누가 뭐라고 하든 스스로 선택한 자주와 정의의 길로 억세게 나아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65255883@N04/14731475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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