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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에 반트럼프삐라 대량 살포

(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민중민주당 반트럼프, 반미, 반전특별위원회가 7일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의 전쟁행각과 북침전쟁연습책동을 반대하는 내용의 삐라 100만장을 서울시내에 뿌리였다.

삐라의 앞면에는 《전쟁미치광이!》라는 글이 씌여진 트럼프의 상통이, 뒤면에는 《트럼프의 전쟁행각을 결사반대!》, 《북침전쟁연습 즉각중단!》 등의 구호들이 인쇄되여있었다.
단체는 트럼프가 남조선에 기여든 이날 새벽 종각역, 신당역, 종로3가역, 천호역을 비롯한 지하철도역주변의 100여곳에 50만장의 삐라를 살포하였다.
이어 저녁에는 동대문구, 도봉구, 영등포구, 중랑구를 비롯한 시내 전 지역의 주택지구와 도로 등 수백개 장소에 50만장의 삐라를 뿌리였다.
단체는 트럼프의 전쟁행각으로 고조된 북침전쟁책동을 중단시키기 위해서는 민중을 각성시키는것이 중요하기때문에 삐라를 살포하였다고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8741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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