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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남조선당국의 《주변4강외교》비난

(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조선의 중앙신문들은 남조선당국의 외세의존정책을 비난하는 개인필명의 글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지금 남조선당국이 《주변4강외교》를 한다고 하면서 미국과는 《북핵공조》와 《동맹》관계의 강화, 《자유무역협정》의 재협상과 미군유지비분담금문제해결을 추진하고 일본과는 과거사문제와 관련한 쌍방사이의 마찰해소와 《미래지향적인 관계발전》에 집중하려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론설은 이 모든것이 남조선에 대한 외세의 지배와 예속을 심화시키고 미일상전들과의 반공화국대결공조를 강화하는 반민족적죄악으로 된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당국이 중국과는 《싸드》배치로 인한 마찰과 갈등을 해소하고 로씨야와는 협력을 발전시킨다고 하지만 기본목표는 《북핵문제해결》을 위한 협력관계의 구축이라고 까밝혔다.
보다싶이 남조선당국이 《주변4강외교》에 대해 떠들어대는것은 박근혜패당처럼 미국, 일본과 기타 주변나라들과의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를 강화하여 《북핵문제해결》이라는 불순한 야망을 실현하고 종당에는 우리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를 해치려는 흉악한 계책의 발로이라고 단죄하였다.
론설은 현 남조선집권세력이 운운하는 《주변4강외교》라는것은 어리석기 그지없고 종당에는 실패를 면치 못할 사대매국외교이라고 밝혔다.
《민주조선》도 글에서 미국의 식민지하수인으로 남아있고 동족대결야망을 버리지 않는 한 현 괴뢰집권세력의 외교정책도 국제사회의 인정을 받을수 없으며 그 파산은 필연적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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