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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브라질단체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 지지

(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우간다와 브라질단체가 최근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여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우간다농장 및 농업근로자동맹은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련대성을 표시하고 두 나라 농업근로자들사이의 친선과 협조를 계속 강화해나갈 의지를 밝혔다.
브라질소농운동 전국지도부는 조선을 반대하는 미국대통령 트럼프의 폭언을 비롯하여 반제투쟁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나라들에 대한 양키정부의 온갖 도발책동을 단호히 배격한다, 또한 제국주의자들의 리익을 대변하는 어용수단들이 매일과 같이 날조해내는 조선에 대한 외곡보도들을 규탄한다고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의 대조선제재와 봉쇄책동이 조선인민에게 어떤 피해를 주고있는지 우리는 잘 알고있다.
우리는 조선인민과 조선농업근로자동맹이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라고 확신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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