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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대북독자제재안》발표는 친미주구들의 추태

(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당국이 트럼프의 서울행각과 의도적으로 때를 맞추어 그 무슨 《주요외화수입원천의 차단》이니, 《효과예상》이니 하고 비린청을 돋구면서 《대북독자제재안》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외세의 입김이 없이는 순간도 살아갈수 없고 상전의 환심을 사기 위해서라면 그 무슨짓도 서슴지 않는 더러운 친미주구들의 쓸개빠진 추태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괴뢰들이 이번의 《대북독자제재안》에 대해 그 무슨 《효과》니, 《기여》니 하고 제잡담 으쓱해하지만 그것은 사실 퀴퀴한 시궁창에 구정물 한두방울 보탠것이나 다름없는 허망하기 짝이 없는 지랄이라고 조소하였다.
《대북독자제재안》이라는것을 내들고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책동에 적극 공조해나서는 괴뢰들의 망동은 미국의 삽살개, 불쌍한 머슴군으로서의 저들의 더러운 정체만을 폭로해줄뿐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상전을 만족시키고 그의 지지를 얻어 권력의 자리를 유지할 계책밑에 민족의 운명을 해치는 역적들때문에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이 날로 격화되고 북남관계도 파국에서 헤여나지 못하고있는것이다.
썩어 없어져도 아깝지 않을 너절한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대미추종에 열을 올리며 민족에게 화만 몰아오는 남조선괴뢰들은 저들의 용납 못할 동족대결망동의 대가를 반드시 값비싸게 치르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317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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