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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인민은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자주의 기치,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자주는 사회주의조선의 백승의 력사와 전통이 어린 승리의 기치라고 하면서 자주의 원칙이 있어 우리는 제국주의반동들과 지배주의자들의 반혁명적공세와 간섭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혁명투쟁의 력사적단계마다에서 승리의 기적만을 창조해왔다고 밝혔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인민은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라는것을 력사를 통하여 뼈저린 교훈으로 체험하였다.
자력갱생이라는 위대한 창조와 변혁의 힘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인민은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수 있었다.
준엄하고도 거창한 투쟁속에서 이룩된 세기적인 변혁과 위대한 승리는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자력갱생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을 그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웅변으로 보여주고있다.
조선혁명의 전행정에서 변함없이 휘날려온 자주의 기치, 자력갱생의 기치는 오늘 우리 혁명의 진두에 더욱 힘차게 나붓기고있다.
우리 혁명의 력사가 함축되여있는 자주는 조선의 생명이며 우리 인민의 절대불변의 혁명신념, 영원한 투쟁방식이다.
연길폭탄으로부터 시작된 자력갱생의 대진군은 오늘도 계속되고있다.
자주의 신념과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무장한 우리 인민은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7597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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