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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당국의 《대북독자제재안》발표놀음 비난

(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당국이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하루 앞두고 그 무슨 《대북독자제재안》이라는것을 발표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그 골자를 보면 미국이 지난 9월 《제재대상》에 올린 우리 성원들가운데서 일부를 저들의 《제재명단》에 추가로 지정한것으로 되여있다.
1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세상에 둘도 없는 친미사환군들의 쓸개빠진 추태가 아닐수 없으며 미국상전의 비위를 맞추기 위한 친미사대매국노들의 추악한 광대극이라고 조소하였다.
남조선괴뢰당국의 망동은 어떻게 하나 미국의 힘을 빌어서라도 동족을 압살하고 저들의 불순한 《흡수통일》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괴뢰들의 속심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는것을 만천하에 폭로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들이 제아무리 저들의 《대북독자제재안》의 그 무슨 《기여》와 《효과》에 대해 요란스레 떠들어대도 그것은 미국상전의 검은 마수에 더러운 명줄이 쥐여져있는 추악한 식민지주구들의 가련한 처지만을 그대로 드러낼뿐이다.
사실들은 현 남조선괴뢰당국 역시 온 민족의 의사와 요구는 안중에도 없이 조선민족의 철천지원쑤인 미국을 하내비처럼 섬기면서 온갖 만고죄악을 다 저지른 박근혜패당과 조금도 다를바 없는 친미사대매국집단이라는것을 다시금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쩌들대로 쩌들어 초불민심에 역행하며 동족앞에 용서받지 못할 죄악을 덧쌓고있는 괴뢰들은 값비싼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4058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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