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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보수야당패거리들의 《개혁》놀음 규탄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자유한국당》것들이 《보수가 살길은 혁신뿐》이라느니, 《뼈를 깎는 심정으로 혁신》하겠다느니 하는 침발린 수작을 늘어놓으면서 《인적혁신》과 《조직혁신》, 《정책혁신》의 《3대혁신》을 추진한다고 부산을 피우고있다.

《바른정당》패거리들도 그에 짝질세라 《깨끗한 보수》니, 《개혁보수》니 하고 피대를 돋구면서 적페본산으로 락인찍힌 《자유한국당》과의 차별화에 매달리고 《경제민주화》와 《빈부격차해소》를 비롯한 《개혁정책》추진에 나설듯이 생색을 내고있다.
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보수야당패거리들의 《보수혁신》, 《보수개혁》놀음은 제명을 다 산 력사의 퇴물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에 지나지 않는다고 지적하였다.
4월인민봉기와 10월민주항쟁, 6월인민항쟁 그리고 박근혜퇴진초불투쟁은 력대로 남조선인민들에게 불행과 고통, 재앙만을 들씌운 괴뢰보수패당에 대한 력사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이라고 밝혔다.
개꼬리 삼년 두어도 황모 못된다고 지금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패거리들이 《혁신》이니, 《개혁》이니 하고 인민들의 환심을 사보려고 노죽을 부리고있지만 그 반역의 뿌리와 더러운 본성은 죽을 때까지 변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보수야당것들이 누가 거들떠보지도 않는 《혁신》과 《개혁》놀음을 골백번 벌려도 민심의 비난과 환멸밖에 차례질것이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5061723@N00/6165074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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