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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구탄전들에서 생산성과 확대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서부지구탄전들에서 생산성과가 계속 확대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11월 상순현재 석탄공업성적으로 계획보다 20여개의 채탄장이 더 꾸려져 석탄증산의 전망을 열어놓았다.
이 기간 기본굴진과 준비굴진은 100.6~118%의 실적을 기록하였다.
부국장 리경철은 이곳 석탄생산자들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올해를 석탄증산으로 빛내일 열의에 넘쳐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같은 기간에 계획보다 3,000여t의 석탄을 증산하였다.
천성청년탄광을 비롯한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여러 탄광들에서는 련속천공, 련속발파로 굴진순회당 진도와 막장의 기계화비중을 높여 매일 계획을 100.6%로 수행하였다.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채탄설비들과 전차, 탄차들에 만가동을 걸어 석탄생산성과를 더욱 확대하고있다.
덕천, 안주, 강동, 구장, 개천지구의 탄광들에서도 일정계획대로 석탄생산을 내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928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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