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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주체의 사회주의는 필승불패

(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명이다》발표 25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81(1992)년 11월 14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세계사회주의운동과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해야 할 필요성과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명시되여있다.
론설은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린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전면적으로 구현되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진정한 사회주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인민을 제일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고 인민의 리익을 가장 신성시하며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가 우리 식 사회주의이다.
수령과 전사, 령도자와 인민이 동지적사랑과 의리로, 혈연적뉴대로 굳게 결합되여있으며 온 사회가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화목한 대가정을 이루고 생사운명을 같이 해나가는 여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과 우월성이 있다.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린 우리 식 사회주의는 강위력한 힘으로 인민의 웃음을 지켜주고 활짝 꽃피워주는 불패의 사회주의이다.
우리 인민의 필승의 신념과 락관은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무진막강한 국력을 가진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에 기초하고있다.
론설은 세상이 열백번 변하고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다고 해도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간직된 주체의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redriklennmark/14622147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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