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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조선의 비핵화 기대하는것은 황당하고 어리석은 처사

(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잡지 《더 아메리칸 콘써버티브》,신문 《워싱톤 포스트》와 미국의 주요대외정책연구기관인 《미국대외정책리사회》의 상급연구원, 이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등은 북조선비핵화는 비현실적이며 《북조선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는것이야말로 정세를 안정시키고 전략적착오를 막을수 있는 유일하고도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주장하였다.

1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조선반도핵문제해결을 말아먹은 트럼프행정부의 무지스러운 《미치광이전략》에 대한 신랄한 비판이라고 보아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미국의 가증되는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최고리익과 인민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하여 조선로동당은 병진로선을 나라의 전략적로선으로 제기하고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에 박차를 가해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은 선임자들이 추구하여온 대조선정책실패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고 옳은 방향에서 문제해결의 출로를 찾기 위해 노력하였어야 하였다.
하지만 트럼프패거리들은 아무런 타산도 없이 무작정 《조선반도비핵화》를 저들이 해낼것처럼 으시대면서 우리와의 대결광기를 더한층 강화하였다.
오늘에 와서 트럼프패거리들이 계속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매달릴수록 더욱 난감한 처지에 빠져들게 될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만사람이 주장하듯이 오늘에 와서 우리의 비핵화를 기대한다는것은 삶은 닭알에서 병아리가 까나오기를 기다리는것만큼이나 황당하고 어리석은 처사가 아닐수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3230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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