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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적페청산 가로막는 《자유한국당》 규탄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5일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가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사앞에서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을 가로막는 역적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자유한국당》은 모든 적페의 주범이라고 주장하고 이 당이 지난 시기 《안보위기》를 부추겨 《정권》을 유지하였으며 국민의 눈과 귀가 되여줄 방송을 장악하여 여론을 호도하면서 권력을 휘둘렀다고 까밝혔다.
사회의 모든 적페를 만들어놓은 《자유한국당》이 적페청산을 《정치보복》으로 우겨대는것은 말도 안된다고 규탄하였다.
적페를 비호하고 사회대개혁을 가로막는 역적당을 해체하여 초불시민들이 바라던 새 정치, 새 사회를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역적당이 아직도 낡은 《색갈론》과 《종북몰이》 등을 주장하지만 정당으로서의 존재가치를 상실하였으며 리명박, 박근혜와 함께 사라져야 한다고 그들은 선언하였다.
단체는 회견문을 통해 리명박, 박근혜의 적페가 여전히 사회를 위협하고있다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은 이미 정치적으로 사망선고를 받았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파업중에 있는 언론로조의 성원들도 참가하여 로조의 파업투쟁을 모독한 《자유한국당》패거리의 죄행을 폭로규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2968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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