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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핵전쟁 불구름 몰아오는 트럼프를 규탄

(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27일 《북침핵전쟁책동에 광분하는 트럼프에게 차례질것은 파멸의 운명뿐이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미국이 지난 11월 중순 《떠다니는 군사침략기지》로 불리우는 미핵항공모함타격단을 무려 3개나 동원하여 북을 겨냥한 핵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았다고 규탄하였다.
트럼프가 북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한것을 비롯하여 군사, 경제, 외교분야의 압박수단들을 총동원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에 대하여 주변나라들도《상황을 극한으로 끌고가는것은 지역적, 세계적수준의 큰 재앙을 초래할수 있다.》, 《미국의 지나친 제재로 조선반도상황이 오히려 악화되고있다.》고 비난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미전략군 사령관이 트럼프의 불법적인 핵공격명령을 거부할 립장을 밝히는 등 미국에서 전쟁미치광이의 핵선제전쟁권한에 대한 론의가 끊임없이 벌어지고있는것은 핵전쟁가능성이 적지 않다는것을 말해주는 또 하나의 객관적인 자료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트럼프를 《21세기 히틀러》, 《전쟁미치광이》라고 단죄하는 비난들이 내외에 널리 퍼지는 리유도 다른데 있지 않다고 하면서 갈수록 높아지는 핵전쟁가능성을 반대하여 우리 민족만이 아니라 세계인류가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떨쳐나 반트럼프, 반미, 반전투쟁을 세차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호소하였다.
인류력사가 보여주듯이 침략전쟁세력은 반드시 자기가 저질러놓은 전쟁의 불길속에서 타죽기 마련이라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65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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