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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지에서 미국남조선련합공중훈련을 규탄하여 항의투쟁

(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의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사상최대규모의 북침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은것과 관련하여 남조선각지에서 항의투쟁이 격렬하게 전개되고있다.

4일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은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과 군산미군기지, 괴뢰공군 1전투비행단이 둥지를 틀고있는 광주공군기지앞에서 규탄집회와 시위투쟁을 단행하였다.
미국대사관앞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이번 련합공중훈련은 미전략자산의 조선반도순환배치를 확대강화하여 《북핵문제》를 군사적으로 해결하려는 미국의 불순한 기도에 따라 감행된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대결의 악순환을 불러오는 련합공중훈련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광주에 있는 괴뢰공군기지와 군산미군기지앞에서도 공중비적들의 북침전쟁연습을 반대하는 시위투쟁이 있었다.
이날 북침을 노린 련합공중훈련을 반대규탄하는 기자회견들이 진행되였다.
오산미공군기지앞에서 기자회견을 연 국민주권련대는 이번 훈련이 북의 주요거점을 비롯한 700여개의 목표들을 타격하기 위한 전쟁연습으로서 전면전으로 번져질수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면서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수 있는 전쟁연습때문에 국민들이 불안속에 살고있다고 분노를 터뜨렸다.
《싸드》반대, 전쟁반대 세계녀성평화행동도 같은 장소에서 련합공중훈련의 중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경남진보련합도 5일 경상남도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전쟁을 불러오는 북침련합공중훈련을 당장 중지하고 평화협상을 시작할것을 요구하였다.
한편 경기반트럼프, 반미투쟁본부가 이날 평택미군기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광란적으로 감행하고있는 련합공중훈련을 강력히 규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643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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