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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네팔단체 미국의 《테로지원국》 재지정 규탄

(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 네팔단체가 조선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한 미국의 강권행위를 규탄하여 11월 23일과 2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도이췰란드 베를린주체사상연구소조는 미국이 감히 존엄높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하고 대조선추가제재발표놀음을 벌려놓는 추태를 부리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의 비렬한 행위는 조선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행위, 공화국에 대한 명백한 국가테로행위이다.
자주적이고 진보적인 나라들에 대한 국가테로행위를 서슴지 않는 미국이야말로 지구상의 최대의 테로지원국이다.
당당한 핵보유국으로 존엄떨치고있는 조선에 의하여 미국의 핵무기독점권은 영영 끝장나게 되였다.
우리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책동을 규탄하며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
네팔선군정치지지협회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한 미국의 행위는 국제무대에서 날로 높아지는 공화국의 존엄을 훼손시키려는 엄중한 도발이다.
평화와 국제적정의를 수호하고 인권을 존중하는 조선은 모든 형태의 테로를 반대하는 일관한 립장을 견지하고있다.
조선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한것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주권국가에 대한 무근거한 비방행위를 강력히 배격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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