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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대미추종은 치욕과 죽음의 길

(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당국이 친미굴종정책과 외세와의 공조에 매달리는것은 북남관계파국을 심화시키는 반통일역적행위이라고 까밝혔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집권자는 한때 민족의 운명은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느니, 《미국에 아니》라고 말할수 있어야 한다느니 하면서 미국과의 관계에서 자주적으로 처신할듯이 냄새를 피웠다.하지만 그것은 기만이고 허세에 불과했다.
남조선당국자들은 상전의 눈밖에 날가봐 그의 비위를 맞추며 트럼프패당의 무분별한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적극 추종하고있다.
남조선당국자들이 저들을 《초불정권》으로 자처하고 적페청산에 대해서도 곧잘 말하고있지만 대미추종과 동족대결에서는 괴뢰보수패당과 조금도 다를바 없다.
현 북남관계의 파국은 선행한 보수《정권》들의 동족대결책동을 답습하면서 동족을 외면하고 미국과 야합하여 반공화국제재와 군사적도발소동에 미쳐날뛴 괴뢰당국의 반민족적망동의 필연적결과이다.
현실은 남조선당국이 친미굴종정책에 계속 매달리는 한 북남관계는 언제 가도 파국상태에서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론설은 대미추종은 곧 치욕과 죽음의 길이라고 하면서 만일 괴뢰당국이 지금처럼 북남관계의 전도와 민족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미국에 적극 추종하면서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에 계속 광분한다면 파멸의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109442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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