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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미일과의 정보공유확대놀음 규탄

(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이미 트럼프와의 회담이라는데서 정보공유를 확대하기로 한 남조선괴뢰들은 최근에는 미국과 인적정보와 영상 및 통신정보를 호상교환하고 정보의 질과 량을 개선하는 문제 등을 협의하고있다.

한편 괴뢰당국은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기한을 1년간 연장한데 이어 일본과의 정보교환을 위한 긴급직통전화회선도 현재의 1회선으로부터 3회선으로 늘이기로 하였다.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을 겨냥한 침략전쟁에 대처한 사전준비책동으로서 조선반도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위험천만한 공모결탁행위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괴뢰들이 미일상전들과 야합하여 벌리고있는 정보공유확대놀음은 공화국을 무력으로 침공하고 주변나라들에 대한 포위환을 형성하여 동북아시아지배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미국, 일본, 남조선 3각군사동맹구축책동의 한 고리이라고 폭로하였다.
결국 남조선집권자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전쟁불가》니, 《평화적해결》이니, 《3각군사동맹반대》니 하고 떠든것은 내외여론을 기만하고 저들의 호전적본색을 가리우기 위한 서푼짜리 기만극에 지나지 않았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압살하려는 어리석은 망상에 들떠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악만 덧쌓고있는 남조선당국자들은 그 대가가 얼마나 처절하고 참혹할것인가에 대해 심사숙고해야 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3401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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