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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의 업적토론회

(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체스꼬, 우간다, 에티오피아, 메히꼬에서 11월 6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방글라데슈 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자티야당 총비서, 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정일각하는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나라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정치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명예위원장은 여러 나라에서의 사회주의좌절을 기화로 더욱 악랄해진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켜내신것은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거대한 업적이라고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회고 에티오피아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장군님을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와 주체조선의 막강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해주신 비범한 사상리론가, 강철의 령장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도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찬양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456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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