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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북도,함경북도군민련환대회

(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로케트강국위업을 빛나게 실현한 위대한 대승리를 경축하는 평안북도, 함경북도군민련환대회가 6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이 랑독된데 이어 경축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조선로동당 병진로선의 정당성과 필승불패성을 힘있게 과시한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온 나라를 크나큰 환희와 격정으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헌신과 로고속에 《3.18혁명》, 《7.4 혁명》, 7.28의 기적적승리, 9월3일의 장쾌한 수소탄폭음에 이어 가장 위력한 대륙간탄도로케트가 탄생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미제의 핵공갈과 위협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은 통쾌한 승리는 사회주의조선의 영웅신화로 조국청사에 찬연히 아로새겨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57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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