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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사회주의헌법절 사설 게재

(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절을 맞으며 27일부 중앙신문들은 사설을 게재하였다.

신문들은 지금으로부터 45년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을 작성하시여 발포하신것은 조선인민의 정치생활과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헌법은 력사상 가장 혁명적인 정치헌장이다. 여기에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위대한 승리와 성과가 법적으로 고착되여있으며 국가사회생활의 제 원칙들과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완성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들이 전면적으로 규제되여있다.
사회주의헌법의 제정으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의 국가사회제도를 견결히 옹호고수할수 있는 법적담보가 마련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주체의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발양시킬수 있는 위력한 법적무기를 가지게 되였다.
자신들의 생명이고 생활인 사회주의를 더없이 귀중히 여기고 열렬히 사랑하고있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사회주의헌법을 가지게 된것은 크나큰 자랑으로 된다.
사회주의헌법을 비롯한 국가의 법들이 우리 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는 무기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있는것은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민주조선》은 모두다 김일성-김정일헌법을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감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적극 고무추동하고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15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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