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신문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재협상 규탄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8일 《남경제의 예속성을 더욱 심화시키는 미, 남<자유무역협정<재협상》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미국이 5일 워싱톤에서 진행된 미국남조선《자유무역협정》 1차 재협상에서 자동차분야를 중심으로 전반분야에서의 관세철페와 주요품목의 관세조정을 요구하였다고 폭로하였다.
미국중심의 《자유무역협정》재협상은 예고된것이며 이전부터 남조선상품에 대한 관세를 높이고 통상무역규제를 강화하는 등 심각한 경제적압박이 가해지고있었다고 까밝혔다.
재협상이 남조선경제의 예속성을 더욱 심화시키는 불공정한 협상이라고 주장하였다.
트럼프가 지난해 11월 남조선에 미국산 무기강매와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재협상을 강요함으로써 남조선에 대한 저들의 정치, 군사적지배와 경제적착취가 동시에 심화되고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고 폭로하였다.
사설은 구조적인 경제위기와 민생파탄의 근본원인은 예속성에 있으며 이 문제의 근본해결책은 자립성에 있다고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149789/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