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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쁘로스,우간다인사 신년사 지지

(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끼쁘로스, 우간다인사가 2일과 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끼쁘로스조선문화친선협회 위원장 아다모스 까찬토니스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신년사에서 사회주의를 계속 힘있게 전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 밝히신 조선에서의 경제발전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한 방도들은 전적으로 정당하다.
나라의 번영과 세계평화를 위해 헌신하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 열렬한 축원의 인사를 드린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다니엘 루가라마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지난해 조선은 미국의 류례없는 제재속에서도 커다란 발전을 이룩함으로써 세계에 자기의 위용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김정은각하의 신년사에는 올해 조선인민이 나아갈 투쟁방향과 방도들이 뚜렷이 명시되여있으며 전략국가의 미래가 반영되여있다.
혈육의 정 넘치는 신년사는 조선통일실현을 위한 참말로 긍정적인 내용들로 일관되여있다.
미국은 평화와 정의를 지향하는 인류의 념원에 맞게 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철회하여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kevinschoenmakersnl/553657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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