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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자주통일의 새 아침 안아오시는 김정은위원장 칭송

(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반통일세력의 도전과 방해책동은 의연 악랄하지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민족의 태양으로, 조국통일의 찬란한 구성으로 높이 모시였기에 자주통일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불신과 반목으로 얼룩진 대결시대를 결연히 끝장내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시려는것이 민족의 어버이의 숭고한 애국의 의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은 북과 남이 마주앉아 우리 민족끼리 북남관계개선문제를 진지하게 론의하고 그 출로를 과감하게 열어나가야 할 때이다. 북과 남은 오해와 불신을 풀고 화해와 협력으로 관계개선의 넓은 길을 열어나감으로써 통일의 주체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야 한다.
엄중한 군사적긴장상태를 해소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적환경을 마련하는것은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민족의 운명을 위기에서 구원하며 조국통일의 새로운 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선차적과제이다.
얼마전에 열린 북남고위급회담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천명하신 새로운 북남관계개선방침이 안아온 소중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열화와 같은 민족애와 인덕을 그대로 체현하시고 애국애족의 력사를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사랑과 인덕의 최고화신이시다.
천출위인의 열화같은 애국의지와 비범한 령도의 손길따라 통일의 새 아침이 밝아오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8705377@N04/4610364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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