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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전인민적인 총공세로 존엄과 국력 만방에 떨치자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두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혁명적인 총공세로 주체조선의 존엄과 비약의 기상을 힘있게 떨쳐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사설은 전인민적인 총공세, 이것은 위대한 당과 인민이 혈맥을 잇고 운명도 미래도 끝까지 함께 해나가는 우리 조국에서만 있을수 있는 일심단결의 총공세이라고 밝혔다.
전체 인민들은 당의 불같은 호소에 피끓는 심장으로 화답하며 오늘의 혁명적인 총공세의 하루하루를 새로운 투쟁과 위훈으로 수놓아가야 한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전당, 전군, 전민이 비상한 각오와 열정을 안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혁명적인 총공세의 승리의 기치, 표대로 삼고 그 과업관철에 총력을 집중하며 위대한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불굴의 영웅시대를 빛내여나가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정세가 보다 첨예해지고 최악의 역경이 걸음걸음 막아선다 해도 올해 당이 제시한 전투목표를 반드시 점령해나가야 한다.
공화국핵무력건설에서 이룩한 력사적승리를 새로운 발전의 도약대로 삼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일대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야 한다.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94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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