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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의 12월명절행사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6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6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스위스, 벌가리아, 중국, 나이제리아, 베닌, 남아프리카, 앙골라에서 경축모임,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들이 있었다.
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대원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였다.
김정은원수의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국방력강화에서 놀라운 성과들을 달성할수 있었으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이 믿음직하게 수호될수 있었다.
김정숙동지는 김일성대원수의 가장 충직한 전우, 동지이시며 그이를 목숨으로 보위하신 백두의 녀장군, 김정일대원수를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로 안아키우신 혁명의 어머니이시다.
나이제리아와 베닌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 발언자들은 선군혁명령도로 공화국의 위력을 만방에 떨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남아프리카 음푸말랑가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조선과 같이 령도자와 인민이 하나로 뭉친 일심단결의 화폭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고 말하였다.
앙골라의 여러 인사들은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718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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