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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짓기 위한 사업 추진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세번째 해인 올해에 조선의 농업부문에서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지어 알곡생산목표를 반드시 점령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농업성 부국장 리경록은 성에서 지난 기간 소출이 떨어졌던 단위들을 추켜세워 어디서나 다수확을 낼수 있게 하는데 중심을 두고 현실적대책들을 세우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현재 성과 도, 시, 군농업지도기관들에서 지방별, 품종별수요에 맞는 우량종자생산을 따라세우고 그 도입면적을 늘이는 사업을 예견성있게 내밀고있다.
낮은온도견딜성과 가물견딜성이 높은 이삭무게형밭벼품종들을 선정하고 물부족논, 논벼, 강냉이저수확지들에 밭벼를 심어 정보당 소출을 올리기 위한 기술지도와 영농물자보장도 짜고들고있다.
과학기술보급기지운영과 성으로부터 협동농장에 이르기까지 콤퓨터망을 통한 기상예보, 농작물생육예보, 영농기술문답봉사를 정상화하여 선진영농기술과 방법들을 제때에 보급일반화할수 있게 대책하고있다.
해당 단위의 실정에 맞게 기술전습회, 경험발표회를 자주 조직하고 간단물대기방법, 불경재배, 우렝이유기농법, 벼강화재배방법 등을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도 밀고나가고있다.
량강도 삼지연군, 백암군의 감자농사와 강원도 세포지구 축산기지운영에 필요한 능률높은 농기계들을 우선적으로 생산보장하고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일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사업에도 힘을 집중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aptel/10510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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