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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백두의 혁명정신,칼바람정신은 조선혁명의 위력한 무기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영원한 사상정신적무기로 삼고 당을 따라 주체의 사회주의한길을 끝까지 걸어가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고 밝혔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는 완강한 공격정신이며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끝까지 싸우는 견결한 투쟁정신이다.
론설은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은 주체조선의 명줄이였고 최강의 무기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청소한 무력으로 포악무도한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한 력사의 기적도, 빈터와 페허우에서, 원쑤들의 살인적인 제재와 봉쇄속에서 창조한 영웅신화들도 이 정신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길에서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혁명신념, 혁명투지, 혁명배짱이 더욱 높이 발휘됨으로써 우리 당과 혁명, 우리 식 사회주의의 명맥이 굳건히 고수되고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승리와 대변혁들이 련이어 이룩되게 되였다.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위대한 정신력의 상징인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이 세차게 나래칠 때 주체혁명의 필승불패성과 사회주의조선의 강대성이 더 높이 떨쳐질수 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45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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