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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조선인민의 투쟁 지지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대한 독보회, 강연회가 4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인디아, 탄자니아, 민주꽁고, 핀란드, 단마르크, 메히꼬에서 진행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부위원장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영웅적조선인민이 2018년에도 공화국핵무력건설에서 이룩한 력사적승리를 새로운 발전의 도약대로 삼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바란다고 언급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은 미국은 더이상 조선에 대한 제재압박소동에 매여달리지 말아야 하며 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핵보유국인 조선과 공존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걸출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올해에도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는 오늘 조선인민은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나라의 자주권수호와 민족의 통일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리고있다고 말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의 목소리를 더욱 높여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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