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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 참관자수 219만여명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해군에 의하여 미제의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가 나포된 때로부터 50년세월이 흘렀다.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는 지난 19세기중엽부터 끊임없이 감행된 조선에 대한 미제의 침략행위의 직접적산물이며 반미대결전에서의 미국의 수치스러운 참패와 조선의 영원한 승리를 보여주는 전리품이다.
주체57(1968)년 1월 23일 조선인민군 해병들은 신성한 우리 령해에 기여든 미제무장간첩선을 나포함으로써 침략자들을 절대로 용서치 않는다는것을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주었다.
미제의 죄악을 만천하에 고발하는 증거물로 되고있는 미제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를 지난 기간 219만여명의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참관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6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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