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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신년사 연구보급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대한 독보회, 해설모임들이 2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 로므니아, 도이췰란드, 에티오피아, 나이제리아에서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위원회 제1비서는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신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 나라의 존엄과 리익을 굳건히 지켜나가고계신다고 격찬하였다.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은 지난해 조선인민은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함으로써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보장의 영원한 담보를 마련하였다, 조선이 이룩한 모든 성과들은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 반제연단 위원장, 프랑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2017년은 조선인민이 적대세력들의 제재속에서도 눈부신 발전을 이룩한 자랑찬 승리의 해, 제국주의자들의 대조선압살책동이 물거품으로 된 해였다, 머지 않아 세계는 조선이 어떻게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서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고 말하였다.
에티오피아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신년사에는 조선인민이 나아갈 길이 환히 밝혀져있다, 그이께서 신년사에서 밝혀주신대로만 하면 조선은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통일될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271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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