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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승리 쟁취하여야 한다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국가과학원에 대한 현지지도는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대통로를 열고 최후승리를 앞당겨오려는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결심과 의지를 온 세상에 다시금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인 사변으로 된다고 밝혔다.

사설은 과학기술로 강국의 기초를 다지고 과학기술의 힘으로 부강조국건설의 탄탄대로를 열어나가며 과학기술성과로 인민의 만복을 꽃피우려는 조선로동당의 결심은 확고부동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이야말로 당의 품속에서 성장한 사회주의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쟁쟁한 실력이 남김없이 발휘되고 비상한 창조정신과 애국심이 총폭발되여야 할 때이다.
모든 과학자, 기술자들은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대통로를 열고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기수, 전초병으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하여야 한다.
우리가 건설하는 사회주의강국은 세계선진수준의 과학기술에 의하여 추동되고 담보되는 지식경제강국이다.
사설은 모든 과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 근로자들이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감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할데 대해 호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4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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