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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단체 조선의 국력과 권위 격찬

(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14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자주와 정의의 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2017년은 조선반도를 둘러싼 세계정치구도와 력량관계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난 특기할 해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승리적전진을 가로막으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전대미문의 군사적위협과 제재압박소동은 최절정에 달하였다.
그러나 《유일초대국》의 오만과 허세를 세계면전에서 통쾌하게 쳐갈기며 새로운 전략국가로 급부상한 조선의 국력과 권위는 미국주도의 《세계질서》를 밑뿌리채 뒤흔들어놓았다.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은 조선을 세계적인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려세우고 미제의 핵공갈력사에 종지부를 찍을수 있는 믿음직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한 대승리였다.
미국을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라는 주체조선의 초강경대응의지가 천명되였다.
또한 미국본토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초대형중량급핵탄두장착이 가능한 새형의 완결판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이 세계적인 군사대국인 조선의 무진막강한 위용을 과시하며 지구를 박차고 날아올랐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는 전략무기개발과 발전은 전적으로 미제의 핵공갈정책과 핵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고 인민들의 평화로운 생활을 보위하기 위한것으로서 조선의 리익을 침해하지 않는 한 그 어떤 나라나 지역에도 위협으로 되지 않을것이라고 성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tngiam/2938712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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