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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보수야당의 통합 비난

(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국민의 당》과 《바른정당》패거리들의 통합놀음을 단죄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국민의 당》 통합반대파의원들이 안철수와 더는 정치를 함께 할수 없다고 말하고있다고 전하였다.
전당대회가 아직 열리지도 않았는데 합당을 선언한 안철수와 류승민에게 반대파의원들이 항의를 들이대고있다고 밝혔다.
《국민의 당》과 서둘러 통합을 선언한 《바른정당》내에서 의원들이 련이어 탈당하여 《자유한국당》으로 들어가는것은 바로 《바른정당》과 《자유한국당》이 본질상 차이가 없는 수구정당이기때문이라고 폭로하였다.
《국민의 당》과 《바른정당》의 야합과 《바른정당》내 의원들의 《자유한국당》복당은 수구보수세력집결과 량당체계에로의 재편의 신호탄이라고 단죄하였다.
《국민의 당》과 《바른정당》패거리들의 통합신당은 주요정책의 기본방향을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한 전쟁억제, 북핵문제해결》, 《자유롭고 공고한 시장경제발전》으로 발표하여 친미사대주의, 신자유주의정당으로서의 정체를 숨기지 않았다고 규탄하였다.
《자유한국당》과 다를바 없는 통합신당이 《자유한국당》에 흡수되여 수구보수세력의 결탁과 야합이 이루어질것은 명백하다고 주장하였다.
글은 친미사대매국적이고 반통일적인 안철수는 민심과 력사의 심판을 받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76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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