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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무력증강책동 규탄

(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조선반도의 긴장완화분위기에 배치되게 정세를 격화시키기 위해 발광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미제호전광들은 조선전쟁이후 처음으로 본토에 있는 미3사단 1땅크려단을 《순환배치》의 명목으로 남조선에 끌어들이려고 획책하고있다.한편 《B-52》전략폭격기 6대와 《B-2》전략폭격기 3대를 괌도에 전진배치하였다.
이것은 북남사이의 관계개선분위기를 가로막아보려는 위험한 군사적움직임이라고 론평은 규탄하였다.
론평은 미국의 무력증강책동은 명백히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격화시켜 민족적대사들을 파탄시키려는 불순한 흉계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미국은 평화와 통일에 대한 조선민족의 지향과 외세의 침략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려는 공화국의 의지를 똑바로 보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고 론평은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eckys/289170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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