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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의 《북미싸일공포증》을 조소

(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북미싸일공포증》에 시달리며 전전긍긍하는 미국의 가련한 처지를 조소하였다.

얼마전 실수로 발령된 단 한번의 탄도미싸일위협경보가 미국 하와이주를 통채로 뒤흔들었다.《탄도미싸일이 하와이에 날아온다,즉시 피난처를 찾으라, 훈련이 아니다.》라는 내용의 통보문이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손전화기로 발송되자 섬전체가 벌둥지를 쑤셔놓은것처럼 일대 혼란에 빠졌다.그로부터 며칠후에는 미국 미시간주 주민들이 하와이주민들이 겪은 공포를 체험하게 되였다.
론평은 단 한개의 통보문에도,하늘에서 무엇이 번쩍해도 화들짝 놀라 살구멍을 찾는 정도로 극도의 공포와 압박속에 전전긍긍하는것이 다름아닌 미국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세계적인 핵강국, 로케트강국인 우리 공화국과의 대결수위를 더욱 높일수록 저들에게 들씌워질 재난의 도수도 그만큼 높아진다는것이 우리 공화국을 공포속에 바라보는 미국인들의 심리이다.
당황망조한 미국인들이 출로는 오직 하나 조선과의 대결을 피해야 한다는데로 의견을 모으고있다.
미국은 현실을 더이상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 공화국에 미국의 《압박》은 절대로 통하지 않으며 무모한 대결은 미국을 파멸에로 몰아갈뿐이다.
미국은 재난만을 불러오는 대결정책에 매달리며 몽유병자처럼 부질없이 놀아댈것이 아니라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하여 초래된 오늘의 비참한 처지에서 벗어날 출로나 찾는것이 더 좋을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16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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