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정당 최저임금인상투쟁 선언

(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중당이 22일 당사에서 《최저임금119운동본부》를 결성하였다.

결성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청년로동자들이 업주측의 얕은 수에 넘어가 자신들의 꿈과 희망을 포기하고있다고 하면서 청년들과 비정규직로동자들이 희망을 가지도록 그들의 편에서 투쟁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사회에서 최저임금은 곧 녀성들의 임금이였고 해고와 임금삭감, 차별 등은 모두 녀성들이 먼저 그 대상이 되였다고 그들은 까밝혔다.
그들은 운동본부의 활동으로 녀성들이 일터의 떳떳한 주인으로 나설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arkscottjohnson/3103408615/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