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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아베패당의 해외행각은 비루한 구걸외교

(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최근 아베패당이 해외의 여기저기를 쏘다니며 조선을 심히 자극하는 망발들을 마구 늘어놓은데 대해 규탄하였다.

유럽을 행각한 아베는 《조선의 핵무장을 절대로 용인할수 없다.》,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최대의 압력을 가해야 한다.》, 《유럽전체에 있어서도 중대한 위협으로 된다.》며 입에 게거품을 물고 반공화국광증에 열을 올리였다.이에 뒤질세라 외상 고노도 아랍추장국련방과 카나다를 돌아치며 《조선이 핵, 미싸일개발을 계속하기 위한 시간벌이를 하고있다.》, 《조선의 미소외교에 헛눈팔아서는 안된다.》고 횡설수설해댔다.
론평은 대조선압박공조를 구걸해보려고 이 나라, 저 나라들을 돌아치며 잠꼬대같은 넉두리질을 해대는 섬나라 정치난쟁이들의 객적은 처사는 그야말로 꼴불견이라고 조소하였다.
아베패거리들이 좀스럽게 쏠라닥거릴수록 일본특유의 정치적무지와 교활성, 경박과 허세만을 국제사회에 더욱 부각시켜줄뿐이라고 강조하였다.
남을 걸고들며 입부리를 잘못 놀리다가는 그로 인하여 초래될 참화를 일본이라는 섬나라가 제일먼저 들쓸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아베패당은 대세를 똑바로 보고 대조선정책을 바꾸어야 한다고 론평은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203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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