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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의 대조선제재봉쇄책동에 적극 합세하는 일본 규탄

(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밝혀진데 의하면 지금 일본해상《자위대》함선들은 지난해말부터 조선반도주변의 공해상에 대한 해상순찰을 강화하고있다.함선들의 주요임무는 조선서해와 조선동해에서 공화국의 《비법활동》을 좌절시키는것이라고 한다.

2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의 대조선제재봉쇄책동에 적극 합세하여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엄중한 도발행위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일본이 그 누가 시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조선반도주변해상에서 그 무슨 《경계》와 《감시》임무를 자진해나선데는 불순한 목적이 깔려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해상《자위대》의 작전반경을 늘이고 기동성을 따라세우며 이 지역에 대한 군사적통제능력을 향상시켜 해외침략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자는것이 일본반동들의 타산이다.
이로부터 일본은 미국의 대조선경제제재책동에 적극 편승하는 방법으로 저들의 해외침략을 노린 해상활동을 정당화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이것은 대조선적대의식이 골수에 찬 일본반동들의 무모한 대결광기와 해외침략야망이 얼마나 위험한 단계에 이르렀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일본의 해상순찰책동은 앞으로 닥쳐올 재난을 예고해주고있다.
일본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
해외침략야망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어리석은 망상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120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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